동아일보와 안중근 유묵의 진위에 대해 인터뷰 헸습니다. 구본진 변호사 겸 필체연구가는 “전체 손금을 위조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며 “필체는 당나라 명필 안진경(709~785)의 영향을 받은 안중근 글씨체의 전형이다. 필획, 먹색 등 여러 요소가 의심할 여지 없이 일치한다”고 말했다.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50814/1321828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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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와 안중근 유묵의 진위에 대해 인터뷰 헸습니다. 구본진 변호사 겸 필체연구가는 “전체 손금을 위조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며 “필체는 당나라 명필 안진경(709~785)의 영향을 받은 안중근 글씨체의 전형이다. 필획, 먹색 등 여러 요소가 의심할 여지 없이 일치한다”고 말했다.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50814/132182848/1...
한국경제 2024.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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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4.
2021. 10.
2021. 10.
2021. 9.
2021. 2. 18. 자
2020. 3.
2019년 8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