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태영(1873 ~ 1964)은 대한민국의 정치인, 목사, 법조인이다.
일본에서 법률을 공부한 후 변호사로 활동하며 독립운동에도 참여했다.
일제강점기 동안 기독교 목사로 활동했고, 1945년 광복 후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 기여했다.
제2대 대한민국 부통령(1951~1952)으로 재임했으며, 제2대 국회의원으로도 활동했다. 또한, 대한민국 헌법재판소의 전신인 심계원장을 지냈다.
정치, 법률,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한민국 근대사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인물이다.
“經世之珍書 治國之寶鑑”라고 쓰여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