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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인물상

2024년 6월 7일

동물-인간상이다.

몸은 인간의 것이고 머리는 소의 것이다. 위쪽을 향한 뿔, 타원형의 귀, 차돌고래 모양의 눈, 그리고 콧구멍으로 코는 그것이 반추동물의 머리라는 것을 보여준다.

반면 위쪽 팔다리가 이미지 무릎에 접힌 숫자로 끝나는 착석한 자세와 다리 역시 숫자로 구부리는 자세는 전적으로 인간의 표현이다.

옥의 색상은 원래 짙은 녹색이지만 표면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갈색으로 변했다.

구멍과 같은 개구부는 겨드랑이와 다리 사이에 뚫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