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동물 얼굴 조각(玉獸面)’이라고 부르는 유물이다.
이찬구는 귀가 서 있기 때문에 ‘곰’이라고 주장하고, 백악(柏岳)은 ‘박쥐 얼굴(玉蝠首)’이라고 하였으며, 『홍산문화 논저수편 옥기연구권』에서는 새조각으로 분류하고, 서강(徐强)은 유사한 유물을 ‘양머리(玉羊首)’라고 하고, 양백달(楊伯達)은 ‘돼지(玉猪面牌飾)’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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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동물 얼굴 조각(玉獸面)’이라고 부르는 유물이다.
이찬구는 귀가 서 있기 때문에 ‘곰’이라고 주장하고, 백악(柏岳)은 ‘박쥐 얼굴(玉蝠首)’이라고 하였으며, 『홍산문화 논저수편 옥기연구권』에서는 새조각으로 분류하고, 서강(徐强)은 유사한 유물을 ‘양머리(玉羊首)’라고 하고, 양백달(楊伯達)은 ‘돼지(玉猪面牌飾)’라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