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녕(1869.10.2. ~ 1940.3.13.)은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인이다.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나, 교육과 계몽운동에 힘쓰며 민족의식을 고취시켰다. 1910년 한일병합조약 이후 중국으로 망명해 본격적으로 독립운동에 뛰어들었다.
이동녕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임시의정원 의장으로서 임시정부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 그는 독립운동의 방향을 제시하고, 국내외의 독립운동가들을 조직적으로 결집시켜 독립운동의 중심 역할을 수행했다.
1940년 중국에서 병으로 별세했으며, 그의 활동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독립운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