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1958–2009)은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작곡가, 음악 프로듀서, 무용가, 배우이다.
‘팝의 황제’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20세기 대중문화의 상징적인 음악가로 여겨진다.
그가 1998년 김대중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위해 방한했을 때 당시 안내원의 요청으로 서명을 해주었다.
그는 서명을 위해 두꺼운 용지를 가지고 다녔다. 첫 글자인 ‘M’의 두 꼭지점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 첫 번째 꼭지점에 비해 두 번째 꼭지점이 90도로 직상향한다.

